법무부 차관 무릎꿇고 우산 의전 알고보니 취재진 요구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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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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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국 차관 과잉 의전이라며 난리도 아닌데, 처음엔 직원이 옆에서 우선을 들었다가 기자의 요청에 뒤로 갔음. 그 자세로도 직원이 카메라에 잡히니 기자가 "더 앉으세요"라고 말함. 차관이 요구한 의전이었다면 비판받아야겠지만 기자들이 시켜서 만들어진 장면을 과잉 의전으로 몰아가는 건 아니지. pic.twitter.com/OTDEfEultO
— sora (@happy_CSR_) August 27, 2021
"처음에는 구부정한 자세로 우산을 들고 있었는데 손이나 머리가 보여서 촬영하는 분들이 더 낮춰달라는 제스처를 취했다. 점점 자세를 낮추면서 기마자세도 하다가 한쪽 무릎만 꿇었다가 나중에 제일 편한 자세를 취한 것이다"
— sora (@happy_CSR_) August 27, 2021
그런데 언론은 그 '1분의 자세'만 포착해
과잉 의전 기사를 내보낸 것. pic.twitter.com/RVRYILSY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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