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사망 사건 새벽 3시 50분쯤 친구A가 손정민을 깨우고 있었다 진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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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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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보니 고 손정민 군이 없어서 집으로 왔다고 증언했지만
목격자들 공통 진술은 새벽 3시 50분 경 친구 A가 손정민 군을 깨우고 있었다고 진술 확보
이때 친구A가 자신의 전화로 엄마에게 전화를 했던 것도 확인
이후 친구 A가 한강공원을 빠져나간 시간은 새벽 4시 30분
그 시간의 공백 사이에 무슨 일이 었었는가
왜 지 핸펀으로 멀쩡히 통화를 해놓고 핸펀이 바뀌였는가
왜 더럽다고 신발을 버렸는가
왜 친구A의 부모는 무엇을 했길래 새벽 5시 30분이 되서야
손정민 군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는가
아직도 갈 길이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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