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거운 감자 여성 전용 도서관 이 도서관은 기부자가 여성만을 위한 도서관을 만들어 달라는 취지로 건축됨
기사가 잘못 되었다고 기부자가 직접 언론 인터뷰를 진행함. 즉 여성 전용이 아니라 남녀 공용 도서관이 원래 목적이었음.
기부자 자필 서명에도 도서관으로 명시되어 있지 여성 도서관이라고 되어 있지 않음 도서관이 남성에게도 대출, 반납을 허용하자 트위터를 포함한 여성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기부자는 분명 여성만을 위한 도서관 건립을 조건으로 부지를 기부했는데 남초에서 떼를 쓰고 있다."라며 반발했지만 기부자인 김학임은 이용자의 성별을 고려하지 않은 시립도서관 건립을 조건으로 부지를 기부했으므로 사실이 아니다. 제천시에서 ‘부지가 작으니 여성도서관을 짓겠다’고 억지를 부렸고 이미 기증한 부지를 놀릴 수도 없어서 할머니가 ‘그럼 그거라도 지어달라’ 답변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