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은 사람들에게 계정 하나를 150~200위안(약 2만~3만원) 가격에 판매했고 카메라 한 대당 동시에 100여 명이 영상을 볼 수 있게 했다. 계정 한 개를 구매하면 객실 안에 설치된 카메라에 휴대전화로 접속하면 영상을 볼 수 있었다. 현지 언론은 중국 정부가 국영 방송을 통해 몰래카메라 문제를 공개하고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01074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