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스포츠
"함께 달려요" 엔데믹시대 여는 'KPC 언택트 러닝·워킹 페스티벌'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YV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570
본문
[스포츠서울|배우근기자] 코로나엔데믹을 맞아 힘찬 발걸음이 전국 각지에서 발자국을 남기고 있다.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열리는 ‘2022 장애인의 날 기념 언택트 러닝·워킹 페스티벌’이다.
한국체육산업개발와 대한장애인체육회, 그리고 한국장애인문인복지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활성화가 목적이다.
더불어 기부금을 마련한다는 좋은 취지도 가진다.
달리는 방식은 심플하다.
참가자는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어느곳이든 4.2㎞를 자율적으로 뛰면 된다.
뛰지 않고 걸어도 무방하다.
4.2㎞를 완주한 뒤엔 앱으로 인증하면 된다.
완주한 참가자는 기념 메달과 기념품을 받게 된다.
또한 대한장애인체육회는 ‘#WeThe15(위더피프틴)’ 캠페인 기념 뱃지도 증정한다.
‘#WeThe15(위더피프틴)’은 세계인구의 15%가 장애인이며 공동체 구성원으로 더불어 살아가자는 지구적 차원의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접수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5월 8일까지 대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누구나 신청할수 있지만 인원은 선착순 300명으로 한정한다.
참가비는 개인별 2만원인데, 이 금액은 전액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기부된다.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 반응에 대해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접어들면서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기꺼이 동참하는 장애인, 비장애인 분들이 많다.
아직 보완점이 있지만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